탈리스 프로토콜 계약 취약점 악용으로 NFT 약 5,700개 무단 인출
탈리스 프로토콜의 인젝티브 기반 마켓플레이스·경매 계약 취약점이 악용돼 보관 중인 NFT 약 5,700개가 무단 인출됐다. 공격자는 인출한 NFT를 기존 매수 제안에 매각했으며, 플랫폼은 신규 등록과 경매를 중단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탈리스 프로토콜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NFT 약 5,700개 무단 인출
- 원인·수법
- 마켓플레이스·경매 계약 취약점 악용
- 지역
- 해외
경과
- NFT 약 5,700개 무단 인출과 신규 등록·경매 중단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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