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회원 65만명 개인정보 유출
대교에서 해킹으로 회원 65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 항목에는 생년월일과 전화번호가 포함됐다. 대교는 첫 해킹 당시 보안관제업체의 이상행위 탐지 안내에도 적절히 대응하지 않아 같은 방식으로 개인정보가 다시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10월 대교에 과징금 32억5,00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대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회원 65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해킹 및 이상행위 탐지 안내에 대한 대응 미흡으로 같은 방식의 유출 재발
- 지역
- 국내
경과
- 대교 회원의 생년월일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됐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5만명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대교에 과징금 32억5,000만원을 부과했다.
- 대교가 보안 경고에 적절히 대응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이 재발한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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