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임직원 등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2차 피해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과 관련해 11월 2일 임직원과 거래처 관계자 등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대상 자료에는 주민등록번호, 금융기관 계좌번호, 급여·인사 정보 등이 포함됐다. 재단 데이터의 실제 외부 유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전북문화관광재단
- 원래 사고
- 더존비즈온 서버 두 차례 침해로 고객정보 유출 우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임직원·거래처 관계자 등의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급여·인사 정보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조회·공지 링크는 AI 가 찾은 기관 공식 페이지입니다. 주소가 기관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경과
- 재단이 홈페이지에 외부 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원래 사고
더존비즈온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더존비즈온 서버 두 차례 침해로 고객정보 유출 우려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서버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사 민감정보 유출과 업무 차질 우려가 제기됐다. 회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하고 160억원 규모의 보안 투자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정부는 중대 사고로 판단해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