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노출
대통령 유럽 순방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이름·소속·생년월일·여권번호 등이 담긴 파일이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에 공개됐다. 노출 대상에는 대통령 부부와 정부 관계자, 기자 등이 포함됐다. 청와대는 사전 인지 후 조치했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외교부는 해킹과 내부 유출 여부 등 유출 경위 조사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외교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생년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청와대가 사전 인지 후 조치했다고 밝혔으며 경찰 수사와 외교부 조사가 진행됐다.
- 노출된 탑승자 168명의 정보에 대통령 부부의 여권번호와 생년월일 등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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