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 사이버공격으로 개인정보 300만 건 이상 유출 가능성
지자체 방재정보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르카디아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 300만 건 이상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회사는 피해를 정리한 자료를 오사카부 경찰에 제출했으며, 경찰은 부정접속금지법 위반 혐의로 공격 시작 시점의 통신기록을 분석하고 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르카디아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 300만 건 이상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사이버공격에 의한 무단 접근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아르카디아의 피해 자료를 접수한 오사카부 경찰이 부정접속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