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업체 침해로 라쿠텐증권 고객정보 362건 유출 가능성
2차 피해NTT데이터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NTT데이터 위탁업체 시스템이 침해돼 라쿠텐증권의 디지털 특전부 회사채 구매 고객정보 362건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NTT데이터는 특전 제공 서비스 STdirectServices를 중단했다. 증권 계정 비밀번호와 거래용 정보는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라쿠텐증권
- 원래 사고
- NTT데이터 위탁 SaaS 침해로 채권 구매자 정보 유출 우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정보 362건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NTT데이터 위탁업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NTT데이터 위탁업체 침해에 따른 라쿠텐증권 고객정보 362건의 유출 가능성과 특전 제공 서비스 중단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NTT데이터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NTT데이터 위탁 SaaS 침해로 채권 구매자 정보 유출 우려
2,678피해: 긴테쓰 관련 정보 2,678건과 SBI증권 고객 1,169명 등 정보 유출 가능성
일본 NTT데이터의 회사채 구매자 혜택 지원 서비스 STdirectServices가 이용하는 위탁업체 SaaS에 무단 접근이 발생해 채권 구매자의 이름과 구매금액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NTT데이터는 10월 31일 비인가 접근 사실을 공개하고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조사를 진행 중이다. 긴테쓰는 이름·구매금액 관련 2,678건, SBI증권은 고객 1,169명의 잠재적 영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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