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부 등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유출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가 바이러스토탈에 약 5개월간 노출됐다. 외교부는 외부 해킹보다 업무 관련자의 유출로 파악하고 있으며, 파일 열람 차단과 게시 정보 삭제, 탑승자 전원의 여권 재발급 조치를 진행했다. 경찰은 11월 3일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외교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업무 관련자의 유출로 잠정 파악됐으며 구체적인 경위는 조사 중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졌으며 청와대는 사전에 인지해 조치했다고 밝혔다.
- 청와대가 긴급회의를 열어 유출 경위와 실제 피해 조사 및 보안체계 점검을 논의했다.
- 외교부가 해킹보다 업무 관련자의 유출로 파악한다고 밝히고 열람 차단·정보 삭제와 여권 재발급 조치를 진행했다.
- 경찰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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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됐다. 탑승자 명단은 약 5개월 만에 삭제됐으며, 외교부는 내부 유출 가능성을 제기했다. 11월 3일 경찰이 정식 수사로 전환했고, 청와대는 비서실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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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피해: 직원 정보 약 1만건
외교부가 열 달간 해킹 피해를 입어 직원 정보 약 1만건이 유출됐다. 직원 정보 유출 통지가 늦어졌고, 피해 신고에도 5개월이 걸렸다. 외교부는 개인정보 유출 대응 전담 인력 1명을 확충했으며, 다음 해 사이버보안 예산을 4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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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방글라데시 해커들이 한국 언론사와 외교부를 대상으로 디도스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실제 피해 여부와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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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어나니머스 BD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공격 이유는 이스라엘 지지로 제시됐으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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