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한양증권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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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피해다른 기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

한양증권은 10월 29일 사내에서 사용하는 외부 그룹웨어에 비인가 접근이 발생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유출 규모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다. 이름·주민등록번호·운전면허번호·계좌번호 등이 포함됐으며 주민등록번호 유출은 3건이었다. 한양증권은 긴급 보안 패치를 적용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한양증권
원래 사고
국내 금융사 16곳 해킹으로 고객정보 10만여건 유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2026-10-29
피해 규모
개인정보 31건, 주민등록번호 유출 3건 포함
원인·수법
외부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에 대한 비인가 접근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 정보

  1.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2. 은행 앱에서 입출금 알림을 켜세요. 내 명의 계좌를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 ↗
  3. 내 명의 휴대폰 개통을 막고, 금융감독원에 개인정보 노출자로 등록하면 내 명의 금융거래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됩니다. 신분증 사본이 유출됐다면 재발급도 고려하세요.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M-Safer)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4.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1. 한양증권이 외부 그룹웨어 비인가 접근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2.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총 31건의 유출과 긴급 보안 패치 적용 사실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다른 기관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관련 보도 28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