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뷰 이메일 위탁업체 침해로 회원정보 1,582만건 유출
2차 피해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이메일 발송 위탁업체 아라라의 기존 침해 사건 후속 조사에서 아소뷰 회원정보 1,582만1,184건의 유출이 새로 공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메일·이름·전화번호와 티켓 구매·시설 이용 내역이 포함됐다. 피해 인원은 확정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소뷰
- 원래 사고
-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약 7,700만 주소 영향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회원정보 1,582만1,184건
- 원인·수법
- 이메일 발송 위탁업체 아라라 침해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메일이름전화번호이용·구매 내역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아라라 침해 사건 후속 조사에서 아소뷰 회원정보 1,582만1,184건 유출이 새로 공개됐다.
원래 사고
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약 7,700만 주소 영향
7,700만피해: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건 유출 또는 유출 가능성, 일부 회원정보 영향, 최대 약 380개 고객사 영향 가능성
일본 아라라의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가 웹서버 취약점을 악용한 침입을 받아 이메일 주소와 일부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초기 약 301만 건이던 이메일 주소 피해 규모는 추가 조사에서 유출 가능성을 포함해 약 7,700만 건으로 확대됐으며 고객사 환경 서버 97대와 최대 약 380개 기업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서비스를 악용해 카드사를 사칭하는 피싱 이메일도 최대 약 713만 통 발송했다. 회사는 피해 서버를 격리하고 전체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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