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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혈액관리기관 혈장 냉동설비 온도 설정 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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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혈액관리기관의 위탁 냉동설비가 공격받아 혈장 보관장치의 설정온도가 영하 30도에서 영상 110도로 변경됐다. 기술진이 개입했으며, 실제 혈장 온도와 폐기량 및 환자 피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프랑스 혈액관리기관
원래 사고
유럽 최소 11개국 마트 냉장설비 해킹으로 식품 피해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혈장 보관장치 설정온도가 영하 30도에서 영상 110도로 변경
원인·수법
위탁 냉동설비 공격을 통한 온도 설정 변조
지역
해외

경과

  1. 혈장 보관장치의 설정온도 변조와 기술진의 개입 사실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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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소 11개국 마트 냉장설비 해킹으로 식품 피해

    피해: 유럽 최소 11개국 냉장·냉동설비 피해, 화재 및 식품 손실

    10월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 곳의 냉장·냉동설비가 해킹돼 온도가 올라가면서 화재와 식품 손실이 발생했다. 11월 2일 유럽 슈퍼마켓 냉장설비를 겨냥한 두 번째 공격이 알려졌으며, 11월 4일까지 피해가 최소 11개국으로 확대됐다. 공격자는 원격으로 온도를 조작했으며 일부 냉장고 온도는 50도까지 올라갔다. 벨기에 연방검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이탈리아는 긴급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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