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빌 카운티 교육구 학생정보 외부 소프트웨어서 유출
2차 피해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그린빌 카운티 교육구가 학교 보건기록과 메디케이드 청구에 사용하는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의 외부 소프트웨어가 침해됐다. 재학생과 졸업생의 이름, 학생 식별번호, 생년월일, 메디케이드 청구번호 등이 노출됐다. 피해 학생에게는 24개월 신원보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그린빌 카운티 교육구
- 원래 사고
-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 해킹으로 130만 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재학생·졸업생의 이름·학생 식별번호·생년월일·메디케이드 청구번호 등
- 원인·수법
- 학교 보건기록·메디케이드 청구용 프런트라인 외부 소프트웨어 침해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생년월일건강·의료 정보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프런트라인 침해로 정보가 노출된 그린빌 카운티 교육구 학생들에게 24개월 신원보호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원래 사고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 해킹으로 130만 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
130만피해: 교직원·학생 130만 명 이상 개인정보
프런트라인 에듀케이션의 교육행정 서비스에 2026년 8월 14~15일 무단 접근이 발생해 미국 교육구 교직원과 학생 130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제삼자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했으며 사회보장번호, 생년월일, 정부 발급 신분증 번호, 학생·메디케이드 식별번호와 학교 보건·청구 관련 기록 등이 영향을 받았다. 피해자 통지가 시작됐으며 최소 6건의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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