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회사 37곳 해킹으로 개인정보 47만3천 건 유출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내 금융회사 37곳에서 침해신고 40건이 접수됐다.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약 47만3천 건이 유출됐고 일부 소규모 업체에서는 관리 자금 약 10억원이 탈취됐다. 금융감독원은 현장점검과 함께 대형 금융회사 최고경영자의 책임도 묻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약 47만3천 건 유출 및 자금 약 10억원 탈취
- 원인·수법
- 금융회사 대상 해킹으로 세부 침입 경위는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9월 30일부터 누적된 금융회사 37곳의 침해신고가 40건으로 집계됐다.
-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과 대형 금융회사 최고경영자 책임 추궁 방침을 밝혔다.
- 개인정보 약 47만3천 건 유출과 자금 약 10억원 탈취 규모가 공개됐다.
관련 보도 7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