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정보공개포털 첨부파일서 주민번호·암 진단서 노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1건

정보공개포털에서 최소 22개 기관의 문서 35건에 첨부된 파일을 통해 주민등록번호와 암 진단서 등 개인정보·민감정보가 공개됐다. 행정안전부는 일부 기관의 비공개 설정 누락을 원인으로 파악하고 원문 다운로드를 중단한 뒤 전수 점검에 나섰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행정안전부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최소 22개 기관 문서 35건의 첨부파일에 포함된 개인정보·민감정보
원인·수법
일부 기관의 첨부파일 비공개 설정 누락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주민등록번호건강·의료 정보

  1.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2. 내 명의 휴대폰 개통을 막고, 금융감독원에 개인정보 노출자로 등록하면 내 명의 금융거래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됩니다. 신분증 사본이 유출됐다면 재발급도 고려하세요.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M-Safer)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3.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조회·공지 링크는 AI 가 찾은 기관 공식 페이지입니다. 주소가 기관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경과

  1. 정보공개포털의 개인정보 노출이 확인됐으며 행정안전부가 원문 다운로드 중단과 전수 점검에 나섰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