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거래소 전 부사장 상장사 기밀정보 부정 조회
홍콩거래소 전 부사장이 2018~2023년 직무와 무관한 상장사 기밀정보를 내부 정보시스템에서 반복 조회한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그가 이후 모친 계좌에서 관련 주식을 거래해 50만 홍콩달러 이상의 이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홍콩거래소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상장사 기밀정보 부정 조회 및 관련 주식 거래 이익 50만 홍콩달러 이상
- 원인·수법
- 전 부사장이 내부 정보시스템에서 직무와 무관한 기밀정보를 반복 조회
- 지역
- 해외
경과
- 홍콩 염정공서가 내부 정보시스템에 부정하게 접근한 혐의로 홍콩거래소 전 부사장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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