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권 연쇄 해킹으로 정보 47만3천건 유출
국내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으로 정보 약 47만3천건이 유출되고 자금 약 10억원이 탈취됐다. 11월 5일 집계에서 침해 신고 금융회사는 37곳으로 늘었다. 자금은 고객자금 통합관리 계정 등에서 유출됐으며 고객 개인의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 당국은 금융회사 580곳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금융회사 37곳 침해 신고, 정보 약 47만3천건 유출·자금 약 10억원 탈취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금융권 침해 신고가 37곳으로 늘었고 정보 약 47만3천건 유출과 자금 약 10억원 탈취가 확인됐다.
- 한국 당국의 금융회사 580곳 대상 조사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2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