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드항공 고객 이메일주소 약 49만 건 유출
2차 피해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솔라시드항공이 외부 메일 시스템 침해로 고객 이메일주소 약 49만 건이 유출됐음을 확인했다. 이번 유출은 메일 공급업체 아라라의 메시지 서비스 침해에서 비롯된 피해로 파악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솔라시드항공
- 원래 사고
-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약 7,700만 건 유출 가능성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이메일주소 약 49만 건
- 원인·수법
- 메일 공급업체 아라라의 외부 메일 시스템 침해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솔라시드항공이 외부 메일 시스템 침해와 고객 이메일주소 약 49만 건 유출을 확인했다.
원래 사고
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약 7,700만 건 유출 가능성
7,700만피해: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건 및 일부 회원정보 유출 또는 유출 가능성, 최대 약 380개 고객사 영향
일본 아라라의 기업용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가 웹서버 취약점을 악용한 침입을 받아 이메일 주소와 일부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초기 이메일 주소 약 301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으나, 추가 조사에서 고객사 환경 서버 97대와 최대 약 380개 기업의 이메일 주소 약 7,700만 건이 유출됐거나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서비스를 악용해 카드사를 사칭하는 이메일도 최대 약 713만 통 발송했다. 아라라는 영향을 받은 서버를 격리하고 서비스 운영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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