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영풍은행 공급업체 보안 설정 악용으로 무단 이체
대만 영풍은행의 새 인터넷뱅킹 거래 시스템 공급업체 보안 설정이 해커에게 악용돼 고객 계좌에서 무단 이체가 발생했다. 은행은 피해 고객에게 당일 환급했으며, 개인정보 유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영풍은행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계좌 무단 이체
- 원인·수법
- 해커가 새 인터넷뱅킹 거래 시스템 공급업체의 보안 설정을 악용
- 지역
- 해외
경과
- 영풍은행이 고객 계좌 무단 이체와 피해 고객 당일 환급 사실을 공개하고 개인정보 유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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