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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고팍스 해킹 협박에 가상자산 입출금·매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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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가 기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해킹 협박 메일을 받아 11월 6일 가상자산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금융당국 권고에 따른 자산 보호 조치로 고객 자산을 콜드월렛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 해킹 시도나 자산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고팍스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2026-11-06
피해 규모
가상자산 입출금·매매 서비스 전면 중단
원인·수법
해킹 협박 메일 수신
지역
국내

경과

  1. 고팍스가 해킹 협박에 대응해 입출금과 매매를 전면 중단하고 고객 자산의 콜드월렛 이전 계획을 밝혔다.

관련 보도 3건

  • 개인정보 유출고팍스

    고팍스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및 추가 유출 확인

    7피해: 고객 7명과 전·현직 임직원 2명의 개인정보 유출, 추가 유출 규모 미확인

    고팍스에서 해킹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 7명과 전·현직 임직원 2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고팍스는 관련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으며, 홈페이지 공지가 없다는 지적 이후 사과문을 냈다. 기존 침해사고를 조사하던 중 10월 26일 추가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원화·가상자산의 비정상 출금이나 자산 손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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