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너 해킹으로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
10월 23일 아파트 관리 플랫폼 아파트너의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에 외부인이 두 차례 비인가 접근해 일부 이용자의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파일을 반출했다. 운영사 두꺼비세상은 11월 4일 사고를 인지하고 11월 6일 이용자들에게 유출 사실을 안내했다. 해당 파일에는 성명·거주지·비밀번호·금융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두꺼비세상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2026-10-23
- 피해 규모
- 일부 이용자 휴대전화번호
- 원인·수법
-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에 대한 외부인의 두 차례 비인가 접근
- 지역
-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전화번호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 외부인이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에 두 차례 비인가 접근해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파일을 반출했다.
- 회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인지했다.
- 운영사 두꺼비세상이 이용자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안내했다.
관련 보도 4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