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존슨 컴퍼니스 의료 자회사 해킹으로 환자 기록 침해
2023년 페리 존슨 컴퍼니스의 의료 전사·코딩·영상 자회사들이 해킹을 당해 민감한 환자 기록이 침해됐다. 뉴욕·코네티컷·뉴저지·미시간주 법무장관들은 이 사건과 관련해 회사 측과 최대 1,000만 달러 지급 및 시정 조치 계획에 합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페리 존슨 컴퍼니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민감한 환자 기록
- 원인·수법
- 외부 해킹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건강·의료 정보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미국 4개 주 법무장관들이 2023년 환자 기록 침해 사건에 대해 최대 1,000만 달러 지급과 시정 조치 계획을 확보했다.
관련 보도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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