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플러스 가짜 Teams 초대장 공격으로 내부망 침해
탈취된 협력업체 관계자의 텔레그램 계정에서 발송된 가짜 Teams 초대장으로 시그널플러스 엔지니어의 PC가 감염되고 내부망과 거래 플랫폼이 침해됐다. 회사는 손실을 8만2천 달러 미만으로 추산했다. 바이낸스와 데리비트는 연결된 API 키를 해제했으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시그널플러스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8만2천 달러 미만 손실 및 서비스 일시 중단
- 원인·수법
- 탈취된 협력업체 텔레그램 계정의 가짜 Teams 초대장으로 엔지니어 PC 감염 후 내부망 침해
- 지역
- 해외
경과
- 시그널플러스 침해와 8만2천 달러 미만의 손실 추산, 바이낸스·데리비트의 연동 API 키 해제가 알려졌다.
- 시그널플러스 서비스 일시 중단과 API 보안 허점 인정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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