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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인크랜섬, 파낙스 그룹·욱성화학 해킹과 자료 탈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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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조직 인크랜섬이 파낙스 그룹과 욱성화학의 내부 시스템을 해킹해 계정정보와 금융자료, 산업제어 관련 자료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공격자는 신분증과 통장 사본 등의 샘플을 공개했다. 욱성화학은 해킹 소식을 들은 바 없다고 밝혔으며 전체 피해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파낙스 그룹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확인되지 않음
원인·수법
확인되지 않음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신분증 사본계좌 정보

  1. 은행 앱에서 입출금 알림을 켜세요. 내 명의 계좌를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 ↗
  2. 내 명의 휴대폰 개통을 막고, 금융감독원에 개인정보 노출자로 등록하면 내 명의 금융거래 시 본인 확인이 강화됩니다. 신분증 사본이 유출됐다면 재발급도 고려하세요.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M-Safer)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3.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경과

  1. 인크랜섬이 두 기업의 해킹과 자료 탈취를 주장하고 샘플을 공개했으며 욱성화학은 해킹 소식을 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