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TKC 이메일 최대 223만 건 유출
2차 피해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 원래 사고 보기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로 TKC 운영 시스템 이용자의 이메일 주소 최대 223만812건이 유출됐다는 추가 피해 범위가 공개됐다. 요코하마와 가와사키 등 지자체 온라인 신청 서비스 이용자 정보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조사 중이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TKC
- 원래 사고
- 아라라 메시지 해킹으로 이메일 주소 약 8,133만 건 유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이용자 이메일 주소 최대 223만812건
- 원인·수법
- 아라라 이메일 서비스 침해
- 지역
- 해외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메일
-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경과
- TKC 운영 시스템 이용자의 이메일 주소 최대 223만812건 유출이라는 추가 피해 범위가 공개됐다.
원래 사고
아라라 사고에서 번진 피해입니다.
아라라 메시지 해킹으로 이메일 주소 약 8,133만 건 유출
8,133만피해: 중복 제거 기준 이메일 주소 8,132만9,467건 및 일부 고객 회원정보 유출
일본 아라라의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가 웹서버 취약점을 악용한 침입을 받아 이메일 주소와 일부 고객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11월 6일 추가 조사 결과 중복을 제거한 유출 이메일 주소는 8,132만9,467건으로 집계됐다. 공격자는 공용 환경을 거쳐 고객사 서버 97대에 침입하고 서비스를 악용해 카드사를 사칭한 피싱 이메일을 최대 약 713만 통 발송했다. 회사는 영향을 받은 서버를 격리하고 이메일 발송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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