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한국고용정보 인사시스템 해킹으로 직원 개인정보 유출
KS한국고용정보의 인사관리시스템이 해킹돼 전·현직 직원 약 3만6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름·전화번호·주소·주민등록번호·사진 부착 이력서 등이 포함된 22GB 데이터가 다크웹에서 판매되는 정황이 확인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이후 개인정보 유출로 3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KS한국고용정보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현직 직원 약 3만6천명 개인정보 및 22GB 내부 데이터
- 원인·수법
- 인사관리시스템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KS한국고용정보의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 인사시스템 해킹으로 직원 사진과 급여 정보 등이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22GB 분량의 내부 데이터가 다크웹에서 1만5천달러에 판매되는 정황이 알려졌다.
- 전·현직 직원 약 3만6천명의 정보 유출 증언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착수 사실이 알려졌다.
-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3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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