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신청자 1,100여명 정보 유출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의 실수로 아산탕정2 국민임대주택 신청자 1,100여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원본 엑셀파일이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됐다. 이름·전화번호·가점과 취약계층·장애 여부 등이 노출됐다. 정정공고가 이뤄지기 전에 다수가 파일을 내려받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임대주택 신청자 1,100여명 개인정보와 취약계층·장애 여부
- 원인·수법
- 직원 실수로 개인정보가 담긴 원본 엑셀파일 게시
- 지역
- 국내
경과
-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된 엑셀파일을 통해 임대주택 신청자 1,1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사고가 담당자 실수에 따른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다시 다뤄졌다.
관련 보도 5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