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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보험대리점 2곳 해킹으로 고객·직원 1,107명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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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파인드와 유퍼스트 등 보험대리점 2곳에서 해킹으로 고객·직원 총 1,10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시스템 개발자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서 관리자 접속 정보가 탈취됐고, 이를 이용한 해킹이 발생했다. 일부 고객의 보험계약 종류·보험회사·증권번호·보험료도 유출됐으며, 금융보안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하나금융파인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고객·직원 총 1,107명 개인정보 및 일부 고객 보험계약 정보
원인·수법
개발자 PC 악성코드 감염으로 탈취한 관리자 접속 정보를 이용한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보험대리점 2곳에서 해킹 정황이 확인돼 금융보안원이 조사에 착수했다.
  2. 하나금융파인드와 유퍼스트가 해킹 피해 파악에 나섰다.
  3.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보험대리점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4. 개발자 PC에서 탈취된 관리자 접속 정보를 이용한 해킹으로 총 1,10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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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