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한국연구재단 논문투고시스템 연구자 12만명 정보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14건

한국연구재단의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 잼스(JAMS)가 해킹돼 연구자 약 1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재단은 처음에는 개인정보 유출이 없다고 했다가 이후 유출을 인정하고 신고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경위와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이후 과징금·과태료 총 7억78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한국연구재단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연구자 약 12만명 개인정보
원인·수법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 잼스(JAMS)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한국연구재단 논문투고시스템 잼스에 대한 해킹 시도가 알려졌다.
  2. 한국연구재단이 연구자 약 12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인정했다.
  3.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재단의 유출 신고를 받고 유출 경위와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4. 국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이 논의됐다.
  5. 개인정보 유출과 함께 1500여명이 학회에 가입 처리된 사실이 알려졌다.
  6.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한국연구재단에 과징금·과태료 총 7억780만원을 부과했다.

관련 보도 14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