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논문투고시스템 연구자 12만명 정보 유출
한국연구재단의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 잼스(JAMS)가 해킹돼 연구자 약 1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재단은 처음에는 개인정보 유출이 없다고 했다가 이후 유출을 인정하고 신고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경위와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이후 과징금·과태료 총 7억78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연구재단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연구자 약 12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 잼스(JAMS)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한국연구재단 논문투고시스템 잼스에 대한 해킹 시도가 알려졌다.
- 한국연구재단이 연구자 약 12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인정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재단의 유출 신고를 받고 유출 경위와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 국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이 논의됐다.
- 개인정보 유출과 함께 1500여명이 학회에 가입 처리된 사실이 알려졌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한국연구재단에 과징금·과태료 총 7억78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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