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시스템 무단 침입과 데이터베이스 삭제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에 해커가 무단 접근해 데이터베이스를 삭제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 메시지를 남겼다. 조사에서 계정·비밀번호 및 접근통제 관리 부실 등이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과징금 9,800만원과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전남테크노파크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삭제
- 원인·수법
- 계정·비밀번호 및 접근통제 관리 부실에 따른 무단 접근
- 지역
- 국내
경과
- 시스템 무단 접근과 데이터베이스 삭제 사고의 조사 결과 및 과징금 9,800만원·과태료 360만원 부과 사실이 공개됐다.
관련 보도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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