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등 한국 유명인·재력가 겨냥한 해킹으로 390억원 탈취
해킹 조직이 BTS 정국과 대기업 임원 등 한국 유명인·재력가를 겨냥해 390억원을 가로챘다. 범행에는 알뜰폰 무단 개통이 이용됐으며 군 복무자와 수감자 등도 표적이 됐다. 조직 총책은 태국에서 검거돼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금전 약 390억원
- 원인·수법
- 알뜰폰 무단 개통을 이용한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을 노린 해킹 조직 총책의 국내 강제송환 사실과 380억원 규모 피해가 알려졌다.
- 피해 규모가 390억원으로 제시됐으며 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검거된 사실이 알려졌다.
- 조직이 군 복무자와 수감자 등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사실이 알려졌다.
- 390억원 탈취 범행에 알뜰폰 무단 개통이 이용된 정황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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