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LG유플러스 서버·계정·직원 정보 유출 의혹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62건

2025년 9월 LG유플러스의 서버 8938대 정보와 계정 4만2526개, 직원 167명의 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협력사 시큐어키를 경유한 유출 의혹에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으며, 회사는 자체 조사에서 침해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유지하다 10월 KISA에 신고했다. 이후 서버 폐기와 운영체제 재설치에 따른 증거 훼손·은폐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LG유플러스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서버 8938대 정보, 계정 4만2526개 및 직원 167명 정보 유출 의혹
원인·수법
협력사 시큐어키를 경유한 침해 의혹
지역
국내

경과

  1. 서버·계정·직원 정보 유출 정황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 LG유플러스가 해킹 정황을 KISA에 신고했다.
  3. 경찰이 해킹 서버 폐기 의혹과 관련해 LG유플러스를 압수수색했다.
  4. 정부가 침해사고 조사 방해 의혹이 확인되면 위약금을 면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5. 홍범식 대표가 국정감사에서 해킹 은폐 의혹에 대해 사법 판단에 따라 합당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62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