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취 인증서로 정부 온나라시스템 약 3년간 침투
공격자가 2022년 9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온나라와 일부 부처 내부 시스템에 접속해 자료를 열람했다. 공무원 약 650명의 행정전자서명 인증서와 12명의 비밀번호가 탈취됐으며, 공격자는 인증서와 국내외 IP를 이용했다. 행정안전부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고, 정부는 관리 부주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증체계 전환을 추진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행정안전부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공무원 약 650명의 행정전자서명 인증서·12명의 비밀번호 탈취 및 내부 자료 열람
- 원인·수법
- 탈취한 행정전자서명 인증서와 국내외 IP를 이용한 내부 시스템 접속
- 지역
- 국내
경과
- 온나라시스템 해킹 의혹과 관련한 정부의 설명 부족이 지적됐다.
- 2022년 9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이어진 내부 시스템 접속과 인증서·비밀번호 탈취 사실이 드러났으며 행정안전부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정부가 관리 부주의 가능성을 언급하고 인증체계 전환 추진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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