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CC·서울CC 회원 8만7천명 개인정보 유출
한양CC와 서울CC에서 회원 8만7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처리 위탁자와 수탁자 모두를 제재하고 두 골프장에 총 2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양CC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회원 8만7천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회원정보 유출과 관련해 한양CC와 서울CC의 위·수탁자 모두를 제재하고 총 2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관련 보도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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