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저장매체 분실로 개인정보 117만 건 유출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입양인과 실종아동 개인정보가 담긴 CD·외장하드 등 저장매체를 분실해 117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실종아동 정보 전산화 사업 결과물을 담은 외장하드를 분실한 뒤 2024년 용역업체에서 다시 받았으며, 업체가 사업 종료 후 4년 넘게 개인정보를 보유한 사실도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저장매체 관리 부실 등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과징금·과태료 총 8억852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동권리보장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입양인·실종아동 개인정보 117만 건 이상
- 원인·수법
- 저장매체 관리 부실에 따른 CD·외장하드 분실
- 지역
- 국내
경과
- 실종아동 개인정보 3만여 건이 담긴 외장하드 분실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 착수 사실이 알려졌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117만 건 이상 유출에 대한 조사 결과와 과징금·과태료 총 8억8520만원 부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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