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5,000명 인사정보 사내 유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약 5,000명의 연봉·학력·인사고과 등 개인정보가 사내망에 유출됐다. 심리 상담 정보 유출 논란도 이어졌으며 회사는 외부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 존림 대표는 사과하고 대책 마련과 추가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고, 노조는 회사 임원을 고소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임직원 약 5,000명의 연봉·학력·인사고과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임직원 인사정보의 사내망 유출과 존림 대표의 사과, 노조의 회사 임원 고소 사실이 알려졌다.
- 회사는 외부 유출은 없다고 밝히고 추가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 심리 상담 정보 유출을 둘러싼 직장인들의 불안이 제기됐다.
-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위원들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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