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그룹웨어 해킹으로 직원정보 1,000건 유출 정황
윈스테크넷 그룹웨어가 해킹돼 직원정보 약 1,000건이 유출된 정황이 드러났다. 회사는 해킹 발생 후 약 1년이 지나서야 이를 인지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 중이며, 취약점과 보안 관리 소홀을 둘러싼 책임 논란이 제기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윈스테크넷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직원정보 약 1,000건 유출 정황
- 원인·수법
- 그룹웨어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그룹웨어 해킹에 따른 직원정보 유출 정황과 약 1년이 지난 뒤의 사고 인지, 관계 기관 조사 사실이 알려졌다.
- 그룹웨어 취약점과 보안 관리 소홀을 둘러싼 책임 논란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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