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정보 유출 관련 KCB의 283억원 배상 결론
농협카드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배상 분쟁이 10년 만에 마무리됐다. KCB가 농협은행에 283억원을 배상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NH농협은행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농협카드 정보 유출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농협카드 정보 유출과 관련해 KCB가 농협은행에 283억원을 배상하는 결론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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