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내부 직원이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2088건 유출
2025년 12월 신한카드 내부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에 이용하려고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 19만2088건을 외부로 유출한 사실이 드러났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와 일부 성명·생년월일이 포함됐으며, 이후 2600건에는 신용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카드는 사과와 피해 보상 방침을 밝혔고, 금융당국과 경찰이 검사와 수사에 착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신한카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2088건, 이 중 신용정보 포함 2600건
- 원인·수법
- 내부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에 이용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
- 지역
- 국내
경과
-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2088건 유출 사실이 공개됐고 대표가 사과와 피해 보상 방침을 밝혔다.
- 금융당국이 추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점검과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 경찰이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관련자 12명을 조사했다.
- 유출 정보 중 2600건에 신용정보도 포함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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