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임직원 등 약 8만명 사번 유출
신세계그룹 인트라넷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약 8만명의 사번이 유출됐다. 이 중 약 3000명은 이름·소속 부서·IP주소도 유출됐으며, 외부에서 유입된 악성코드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신세계는 당시까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고, 이후 북한 연루 의혹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신세계그룹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임직원·협력사 직원 약 8만명의 사번, 이 중 약 3000명의 이름·소속 부서·IP주소
- 원인·수법
- 외부에서 유입된 악성코드로 추정
- 지역
- 국내
경과
- 신세계그룹이 임직원 등 약 8만명의 정보 유출 사실을 밝히고 당시까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설명했다.
- 신세계가 정보 유출을 인지한 뒤 이틀 후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 임직원 정보 해킹 사건의 북한 연루 의혹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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