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신세계그룹 임직원 등 약 8만명 사번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6건

신세계그룹 인트라넷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약 8만명의 사번이 유출됐다. 이 중 약 3000명은 이름·소속 부서·IP주소도 유출됐으며, 외부에서 유입된 악성코드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신세계는 당시까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고, 이후 북한 연루 의혹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신세계그룹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임직원·협력사 직원 약 8만명의 사번, 이 중 약 3000명의 이름·소속 부서·IP주소
원인·수법
외부에서 유입된 악성코드로 추정
지역
국내

경과

  1. 신세계그룹이 임직원 등 약 8만명의 정보 유출 사실을 밝히고 당시까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설명했다.
  2. 신세계가 정보 유출을 인지한 뒤 이틀 후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3. 임직원 정보 해킹 사건의 북한 연루 의혹으로 수사가 확대됐다.

관련 보도 6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