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사무소 공무원 근로자 10명 개인정보 범죄조직에 제공
읍사무소 소속 공무원이 기간제 근로자 10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하고 텔레그램을 통해 범죄조직에 넘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개인정보 제공 대가로 두 차례에 걸쳐 총 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기간제 근로자 10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공무원의 개인정보 무단 도용 및 텔레그램을 통한 범죄조직 제공
- 지역
- 국내
경과
- 기간제 근로자 10명의 개인정보를 범죄조직에 넘기고 총 1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읍사무소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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