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회원 462만명 개인정보 유출과 서울시설공단 대응 지연
따릉이 회원 462만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됐다. 서울시설공단은 유출 사실을 알고도 신고 등 초동대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서울시는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이후 피해자에게 개별 안내와 30일 정기권 보상을 진행했고, 피해자 일부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서울시설공단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따릉이 회원 약 462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서울시설공단의 유출 인지 후 대응 지연이 드러났고 서울시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 피해 규모가 약 462만명으로 제시됐으며 개별 안내와 30일 정기권 보상 방침이 공개됐다.
- 피해자 23명이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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