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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침해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으로 가상자산 2억8천만 달러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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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디파이 드리프트 프로토콜에서 해킹으로 가상자산 2억8천만 달러가 탈취됐다. 북한 연계 해킹그룹의 소행 정황이 제기됐으며, 업비트와 빗썸은 이상거래 포착 후 입출금을 중단했다. 드리프트는 피해 구제안을 공개하고 테더와 1억5천만 달러 지원을 추진했으며, 이후 공격자의 토네이도캐시를 통한 자금 세탁 정황이 드러났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드리프트 프로토콜
사고 유형
해킹·침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상자산 2억8천만 달러
원인·수법
북한 연계 해킹그룹 소행으로 의심되는 해킹
지역
해외

경과

  1. 이상거래와 해킹 정황이 포착돼 업비트와 빗썸이 입출금을 중단했다.
  2. 2억8천만 달러 탈취와 북한 연계 해킹그룹 소행 정황이 알려졌다.
  3. 드리프트가 피해 구제안을 공개하고 테더와 1억5천만 달러 지원을 추진했다.
  4. 솔라나 기반 디파이 캐럿이 드리프트 해킹 여파로 운영을 종료했다.
  5. 공격자가 약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해 이더리움을 토네이도캐시로 이체했다.
  6. 공격자의 토네이도캐시를 통한 이더리움 6,100만 달러 세탁 정황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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