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 2곳 악성코드 감염으로 고객정보 유출
대부업체 2곳에서 업무용 PC로 외부 사이트에 접속하는 과정에 악성코드가 감염됐고, 접근통제 취약점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유출정보를 이용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다크웹에 판매 글을 게시했으며, 코인을 보내면 채무를 면제한다는 업체 사칭 피싱 이메일도 발송했다. 금융감독원은 5월 13일 대부업권 CEO 간담회를 열고 보안 부실에 따른 정보 유출을 엄정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대부업체 2곳 고객정보
- 원인·수법
- 업무용 PC의 외부 사이트 접속 중 악성코드 감염 및 접근통제 취약점
- 지역
- 국내
경과
-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 해킹 사고와 관련해 20개사 CEO를 소집하고 보안 부실에 따른 정보 유출에 엄정 제재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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