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성 임직원 330명 개인정보 텔레그램 유출
CJ그룹 여성 임직원 약 330명의 사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에 유출됐으며 가족사진도 포함됐다. 유출 정보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월 100달러 구독 방식으로 거래됐다. CJ는 경찰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를 거쳐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직 직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CJ그룹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여성 임직원 약 330명의 사진·전화번호·가족사진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전직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및 텔레그램 유포
- 지역
- 국내
경과
- CJ그룹 여성 임직원 약 330명의 사진과 전화번호 등이 텔레그램에 유출된 사실이 공개됐다.
- CJ가 여성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경찰에 고발했다.
- 경찰이 CJ 여성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 유출 정보가 월 100달러 구독 방식으로 거래된 정황이 드러났다.
- 경찰이 여성 임직원 약 330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CJ그룹 전직 직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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