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와 창업 정보 유출
6월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합격자 5,000명 전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조사에서 이메일 주소,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이 유출 범위로 확인됐으며, API에 포함된 비공개 정보가 암호키와 함께 수집된 사실도 드러났다. 한성숙은 사과와 아이디어 보호 대책 마련을 밝혔고, 개인정보 수집 정책은 단계별 수집 방식으로 개편됐다. 경찰은 내사에 착수한 뒤 AI 솔루션 업체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심사평·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 원인·수법
- AI 도구를 이용한 백엔드 API 비정상 접근과 비공개 정보 수집
- 지역
- 국내
경과
-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 정부가 파악에 나섰다.
- 합격자 5,000명 전원의 개인정보와 사업 아이템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 한성숙이 사과와 아이디어 보호 대책 마련을 밝혔으며 AI 도구를 통한 백엔드 API 비정상 접근이 유출 원인으로 지목됐다.
- 개인정보 정책이 단계별 수집 방식으로 전면 개편됐다.
- 경찰이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AI 솔루션 업체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 이메일 주소·심사평·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유출이 확인됐으며 비공개 정보 접근을 시도한 국내 IP가 39개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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