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창업 아이디어 유출
2026년 6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사실이 공개됐다. 해킹 주체는 프로젝트 참여 기업으로 밝혀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차단 조치를 완료하고 사과했으며, 아이디어 원본증명 지원 방침을 밝혔다. 경찰은 유출 경위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
- 원인·수법
- 프로젝트 참여 기업의 플랫폼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됐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차단 조치 완료를 밝혔다.
- 해킹 주체가 프로젝트 참여 기업인 사실이 공개됐다.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식 사과하고 아이디어 원본증명 지원 방침을 밝혔다.
- 경찰이 개인정보 유출 경위를 추적하는 내사에 착수했다.
- 모두의 창업 사업을 재개하고 2차로 1만명을 선발한다는 방침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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