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무서 납세자 개인정보 8만2천여 건 외부 유출
용인세무서에서 납세자 개인정보 8만2천여 건이 외부로 유출됐다. 직원이 전임자에게 정보를 송부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용인세무서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용인세무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납세자 개인정보 8만2천여 건
- 원인·수법
- 직원이 전임자에게 납세자 개인정보 송부
- 지역
- 국내
경과
- 납세자 정보 8만2천여 건 유출과 용인세무서의 사과문 게재 사실이 알려졌다.
- 직원이 전임자에게 개인정보를 송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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