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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우리은행 NFT 이용자 개인정보 1만7551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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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NFT 이용자의 닉네임과 고객 연계정보인 CI 등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유출됐다. 원인은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제시됐으며 우리은행은 정보 확산이나 악용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에 자체 점검을 요구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우리은행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NFT 이용자 개인정보 1만7551건
원인·수법
외부 개발업체 직원 과실
지역
국내

경과

  1.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 유출이 공개됐으며 당시 악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2.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에 자체 점검을 요구하고 위법 사항 확인 시 검사 전환 방침을 밝혔다.
  3. 우리은행이 블로코 관련 CI 유출을 약 9개월 뒤 인지한 사실이 드러났다.
  4. 우리은행이 NFT 정보 유출의 재무·영업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55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