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이투스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 주장
해커가 이투스 고객정보 42만5천건을 판매한다고 주장했다. 이투스에듀는 내부 확인 결과 유출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이투스에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 주장, 유출 여부 미확인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해커가 이투스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를 주장했으며 이투스에듀는 내부 확인 결과 유출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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