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교통공사 해킹 피해 530억원과 핵심 해커 징역형
런던교통공사가 해킹으로 530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스캐터드 스파이더 핵심 해커 2명에게 5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런던교통공사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530억원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스캐터드 스파이더 핵심 해커 2명의 징역형 선고와 런던교통공사의 해킹 피해 530억원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런던교통공사의 다른 사건
런던 교통망 해킹으로 약 4천만 달러 비용 발생
피해: 약 4천만 달러의 비용 발생
해커들이 런던 교통망의 핵심 시스템에 접근한 사이버 공격으로 약 4천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 공격에 가담한 해커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관련 보도 2건 →런던교통공사 사이버 공격 생중계한 10대 해커들 징역형
10대 해커들이 런던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벌이고 이를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이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BBC 기사 보기 ↗런던교통공사 해킹 가담 청소년들의 과거 경찰 인지 확인
청소년들이 런던교통공사를 해킹했다. 이들은 해당 사이버 공격이 발생하기 수년 전부터 경찰이 알고 있던 인물들이었다. 공격 발생일과 피해 규모, 구체적인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BBC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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