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이용자 462만명 개인정보 유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6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 정보에는 몸무게도 포함됐다. 보상으로 5,000원 상당의 30일 정기권이 제시됐다. 피해자들은 공단을 상대로 1인당 3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이용자 462만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국내
경과
-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462만명이며 보상으로 30일 정기권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5,000원 쿠폰 보상을 비판했다.
- 피해자들이 공단을 상대로 1인당 3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정보 유출 미보고에 대한 경징계와 5,000원 보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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